[한국산] 6년근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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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6년근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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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번호: HB000007               

◥ 6년근 황기 (黃芪) /  단너삼 110g

◥ 산지 : 강원 태백 

◥ 전통적 효능 
원기회복, 노화방지, 정력강화, 이뇨작용, 피로, 권태,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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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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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Details

단너삼을 한약재 명으로 황기라고 합니다. 약으로는 뿌리를 쓰는데 2~5년생 뿌리를 가을이나 봄에 캐서 물에 씻어 겉껍질을 벗겨 버리고
햇볕에 말려 사용합니다. 단너삼을 보약으로 쓸때는 꿀물에 축여 볶아서 사용합니다.

황기에는 몸에 이로운 배당체, 플라보노이드,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고 또한 당류설탕, 포도당 아미노산 콜린,녹말 등이 들어 있습니다.
단너삼의 약효에서 중요한 것은 보약으로서몸의 영양을상태를 좋게하고 몸을 튼튼하게하는 작용입니다. 또한강심작용, 혈압낮춤작용,
건위작용, 오줌내기작용, 궤양막이 작용과 조직의 재생을 빠르게 하는 작용이있으며 면역기능을 높이고 일련의 병원성 미생물에 대하여
억균작용을 나타냅니다.

몸이 쇠약하여 땀을 많이 흘리거나 정력이 부족하여 발기가 되지 않는 경우에 매우 효과적 입니다. 

약 2천년 전 한약학의 가장 오래된 의서로 전해져오는 신농본초경(新農本初經)에서 상약(上藥)으로 분류해 두고 있습니다.
상약이란 부작용이 전혀 없고, 장기간 복용해도 좋으며, 불로장생을 학 하며, 몸을 가볍게 하고 기운을 보강하는 한약재를 말하는 것으로,
옛날부터 황기는 인삼에 버금가는 기운을 보강하는 약으로 쓰여져 오고 있습니다. 

추가정보

추가정보

약초 효능 고혈압, 당뇨, 면역력, 빈혈, 신장, 알러지개선, 피로회복, 허한 식은땀
복용방법 20g의 약재를 흐르는 물에 씻은 후 2L 기준의 물에 2시간 이상 끓여 복용하십시오.
상품팩키지 벌크 뿌리
배합 가능 약재
저장방법 실온보관
원산지 한국산

상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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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건강

■황기는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황기는 비장이 허하여 소화가 안되고, 덥지도 않은데 땀을 흘린다거나, 설사와 식은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몸의 기운이 밖으로 쏠리면 땀이 많이 나게 됩니다. 황기는 체력이 갑자기 너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하므로 땀을 적당히
흘리도록 돕습니다.

■ 황기는 면역력을 향상시켜 주며, 정력강화에도 좋습니다.
크고 작은 질병은 모두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평소 체질이 약해서 감가나 질병에 자주 걸리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기운이 허약해서 얼굴빛이 노랗고  어지러우며, 기운이 없어 말하기 힘들고 식은땀이 나면서 가슴이 뛰고 잠 못
이루는 증상에도 좋습니다.

■ 황기는 소화를 돕습니다.
황기를 섭취하면 소화력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설사를 멈추게 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황기는 정서안정에 좋습니다.
황기를 꾸준이 섭취하면 정서가 안정이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이거나 중요한 일을 앞두고 초조할 때 몸과 정신을
모두 건강하게 해줍니다.

유래 [由來]

#1
옛날 황지에 황씨라는 효자가 살았는데 그 효심이 어찌나 지극한지 궁궐까지 알려져, 궁궐에서만 보약으로 쓰이던 약초의 종자를 하사받게 
되었습니다. 그 황효자가 대대로 가보로 삼아 재배해 오던 것이 지금의 황기로 황효자의 황(黃), 왕손의 뿌리 기(耆)자를 써 황기(黃耆)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2
당(唐)선종이 즉위한 초년에는 국가가 태평하고 백성들의 생활이 평안하여 살기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태후가 병이 걸려, 점점 몸이 약해지더니 기가 허해져 탈진증상을 보이고, 맥이 침(沈)하며, 땀이 비 오듯이 흐르고, 이빨을 꽉 다물고
있으며, 인사불성으로 위급한 상태였습니다.

깊은 시름에 빠져있던 어느날, 갑자기 당선종의 눈에서 번쩍 빛이 나더니 무엇을 생각했는지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맞아! 있다. 있어!” 당(唐)선종이 전에 본 서적 중에서 황기의 신비로운 효능을 읽은 것이 생각이 났던 것이지요.

 ‘한번 시험을 해 보자. 황기는 기를 보하는 작용이 탁월하니 효과가 있을 것이야’

 이런 생각이 들자 즉시 어의에게 분부하여 황기탕을 태후에게 복용하도록 명했다.

명령을 받은 어의는 황기탕을 달여 복용을 시도하였으나 태후가 입을 꽉 다물고 있는 상태라 도저히 복용시킬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어의는 고심을 하다 생각해 내기를 황기를 오랜 시간동안 달여 황기의 향(香)과 기(氣)로 치료하기로 하였습니다.

달인 황기탕을 태후의 침상 밑에 두어 황기의 향과 기운이 코와 피부를 통해 들어가게 하고, 또 한편으로는 위기(衛氣)를 튼튼하게 해 주어
비오듯 솟아지는 땀을 멈추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쉬지 않고 하루종일 황기의 약 기운이 방안에 가득하자 태후의 병세는 호전되어 꽉 다물었던 입이 벌어지고, 긴장했던 입 주위의 근육은
긴장이 풀려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몸이 차차 호전되어 이전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었고, 이후 태후는 잔병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한방에서는 몸이 허약해서 나는 진땀이나 식은땀에 황기(黃耆)가 특효약이며, 여름철 삼계탕에 인삼과 같이 넣어서도 많이 복용합니다. 또 황기는
상처나 종기에 진물이 계속 흐르고 잘 아물지 않을 때도 기육(肌肉)을 재생시키는 약효가 많아서, 수술 후 회복약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How To

흐르는 물에 약재를 씻은 후 생수에 30분정도 불려줍니다.

생수와 건약초의 비율은 100g:3L를 권장합니다.

끓이시는 용기는 유리,도자기,스테인 주전자가 좋습니다. 

단단한 약재를 차로 드실 경우 30분-1시간, 잎의 경우는 10-15분 정도 끓이시면 됩니다.

약재로 드실경우 중불로 시작하여 1시간, 약불로 1시간 이상을 천천히 다려주세요.
냉장보관 하시고 드실 때 소량씩 데워드시면 됩니다.

여러 약초를 같이 넣고 끓이실 경우 대추와 생강 등을 넣으시면 약초를 중화시켜 줍니다.
* 황기는 구판, 백선피, 방풍, 맥문동과는 배합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 

<황기마늘차>
마늘은 산(蒜)으로도 불립니다. 『본초강목』에「산에서 나는 마늘을 산산(山蒜), 들에서 나는 것을 야산, 재배한 것을 산(蒜)」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늘은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돕고, 체내의 독소를 분해하는 작용도 하며, 피로회복제로도 널리 이용되는
강정식(强精食)이며, 황기와의 궁합이 좋습니다.

재료 : 황기 60g / 마늘 10쪽 / 물 600㎖ / 꿀 약간

끓이는 법 :
황기는 깨끗이 손질하고 마늘은 껍질을 벗겨 씻습니다.
차관에 황기와 마늘, 꿀을 넣고 물을 부어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여 은근하게 달입니다. 오래 다리실 수록 좋습니다.

건더기는 체로 걸러 내고 국물만 따라 내어 마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하시는 질문


답: 대체로 2L. 의 물의 양에 20g 의 약재는 차(Tea) 의 개념이므로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체질에 따라 다를수 있으므로 반응을 보면서 약하게 또는 취향에따라
진하게 조절하는것이 좋습니다.

답: 약재에 따라다릅니다.
잎의 경우: 15~20분 끓여줍니다.
단단한 열매나 뿌리, 줄기의 경우: 먼저 약재를 1~2시간 정도 물에 담궜다 끓이면
시간도 절약하고 많이, 또 깊이 우러납니다.

답: e-mail (info@leafnflower.com) 혹은 844.344.0622로 문의주세요.
한국에서 가져올 수 있는 약재를 최선을 다해 구해드리겠습니다.

답: 가정에 이미 구비한 약재들은 5~10g 씩 함께 끓여먹는것도 좋습니다.
한가지의 약재만 끓여먹는것도 좋지만 2~3가지 약재들을 배합하여 끓이면 대체로 효과 면에서는 더 도움이됩니다.
하지만 모든 약재들은 천연 독 성분을 가지고 있으므로 감초를 1~2개 넣어 끓이는 것이 천연 독 성분 제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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